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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씹으면 남는 것은 내가 미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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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 동안 몰랏다...

무식이 용감하다는 것이 여기서 드러난 것일까...

다행이다...내가 흔히 말하는 메이저블로거가 아니어서...

그래서 지금껏 살아남았을 것이다.


행여 그럴일 없겠지만, 메이저였다면...

벌써 말들이 많았겠지...

말뿐이겠어? 잡혀가지..ㅡ_ㅡ;;

욕도 욕이지만서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믄 골때리지...정말 다행이다...

올블로그도 탈퇴할까했지만 그건 오만이다..크크크크...

아무리 열불을 토해도 지금처럼 조용히 넘어가게끔...

조용히 살어야한다...승질죽이자...크흐흣;;

사람이란 동물이 간사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는군...쩝...


by Mc뭉 | 2007/04/30 17:28 | 미친듯이씹어주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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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주차장 at 2007/05/01 23:22
좋은 나라 되기는 했습니다. 술집에서 시국얘기만 해도 끌려가던 세상이 바로 15년-20년 전 세상이었는데... 하여간 작은 블로그로 연명하는 것(제 자신을 얘기하는 것입니다.)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시나 뭐든 오랜동안 꾸준히 하면 뭔가가 되지 않나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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