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30일
미친듯이 씹으면 남는 것은 내가 미치는 것이다.
난 그 동안 몰랏다...
무식이 용감하다는 것이 여기서 드러난 것일까...
다행이다...내가 흔히 말하는 메이저블로거가 아니어서...
그래서 지금껏 살아남았을 것이다.
행여 그럴일 없겠지만, 메이저였다면...
벌써 말들이 많았겠지...
말뿐이겠어? 잡혀가지..ㅡ_ㅡ;;
욕도 욕이지만서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믄 골때리지...정말 다행이다...
올블로그도 탈퇴할까했지만 그건 오만이다..크크크크...
아무리 열불을 토해도 지금처럼 조용히 넘어가게끔...
조용히 살어야한다...승질죽이자...크흐흣;;
사람이란 동물이 간사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는군...쩝...
무식이 용감하다는 것이 여기서 드러난 것일까...
다행이다...내가 흔히 말하는 메이저블로거가 아니어서...
그래서 지금껏 살아남았을 것이다.
행여 그럴일 없겠지만, 메이저였다면...
벌써 말들이 많았겠지...
말뿐이겠어? 잡혀가지..ㅡ_ㅡ;;
욕도 욕이지만서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믄 골때리지...정말 다행이다...
올블로그도 탈퇴할까했지만 그건 오만이다..크크크크...
아무리 열불을 토해도 지금처럼 조용히 넘어가게끔...
조용히 살어야한다...승질죽이자...크흐흣;;
사람이란 동물이 간사하다는 것을 또 한번 느끼는군...쩝...
# by | 2007/04/30 17:28 | 미친듯이씹어주마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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