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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씹어주마...제 6 편 (세금은짱..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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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고팍한 삶을 살아가는 넘의 넑두리...벌써 여섯번째 씹기에 도전한다.
 
오늘은 세금과 혜택이라 주제로 씹어보려한다.
 
 
여러분은 세금을 얼마나 내는가...
 
알게 모르게 세금압박 엄청 받을 것이다...
 
세금고지서 보면 어찌 살아갈지 막막한 사람들 많다...
 
개인적으로는 실상이 모르겟으나...가족단위...회사단위...
 
엄청난 세금에 허우적거릴것이다.
 
 
과연 그러타면...내가 낸 세금이 제대로 우리사회 전반에 고루고루
 
잘 뿌려지고 싹을 틔우고 있는지 알수있을까?
 
 
욕부터 나온다...
 
이놈의 나라엔 혜택이란게 찾아보기 궁하다...
 
눈씻고 찾아봐도 아~정말 좋은혜택이야...할만한게 절대...Never...
 
없다....진짜루...정말루...
 
 
간단한 예로 들어보자...
 
의료보험이라는거...의료보험료 욜라뽕따이하게 낸다...
 
근데...짜잔한 병은 그러타치자...
 
암...(걸리면 집안 풍지박산난다..절대 걸리지 마시길...)
 
암환자 집에 하나 있으면 정상적인 생활이 안된다...
 
머 아픈사람있으면 신경쓰이는 건 사실이지만...
 
이건 신경만 써야될 정도가 아니다...병원비만 해도 엄청난데다가...
 
투약하는 약값...식사값...도대체 의료보험료는 어디다 쓴단것인가...
 
국민들이 아플때 정부는 뭐한다는 건가...
 
 
식사값도 무지하게 웃긴다...
 
일반 식당가 음식에 비하면 쓰레기 같은 음식이...
 
식당보다 더 비싸다...이런 개같은 경우의 나라가 있을까?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몸 안좋으면 잘 먹어도 시원찮을 판에
 
그런 쓰레기같은 음식을 주면서...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장난하는 건가?
 
조타...병원 음식값은 둘째치자...(요즘 내렸다나 어쩐다나..ㅡ_ㅡ)
 
 
교육여건에서...
 
요즘 우리나라가 애기 낳을려고 하는가?
 
저출산이다 고령화사회다 어려운 말만 찌끄리면서 정작 해주는게 머잇나?
 
애기낳으면서 돈이 들어가기시작해서 교육에서도 마찬가지다...
 
도대체가 학교급식비를 받아가는 나라가 있는가?
 
그건 그러타치자 급식하는 꼴이 참 가관이다...
 
이 급식건은 나중에 자세히 씹기위해 참는다...크핫..;
 
자녀들의 교육비, 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사교육비...
 
누가 감당하는가? 사교육비 지원이 되지도 않겠지만...사교육이 판치게
 
만든이는 누구인가...대학입시지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청소년들...
 
대학들어가도 소수를 제외한 나머지는 수강료를 낸다...
 
대학졸업하면? 뭐하나...대학가서 배운거라곤 더러운 현실인걸...
 
대학만 나오면 뭐든지 다 될것처럼 이 나라는 꼬득인다...
 
정작 나오면 뭐하나...취업이 되나...하다못해 정부에서 논다고 지원금
 
이라도 나오나?
 
 
간단한 예를 들어주겠다...
 
우리나라 노숙자들...노숙을 하고싶어 하는걸까?
 
미국의 노숙자들...그들은 노숙자라 하지않는다...약간은 히피성향을
 
띤다...나가 살고 싶어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과연...우리나라 노숙자와 미국의 노숙자의 차이점은 뭘까...
 
극명한 차이점...
 
우리나라 노숙자는 마음만 먹으면 한강다리서 띠어내려 죽을수있다...
 
미국 노숙자? 그들은 그럴 마음조차 안먹는다..못먹는다..
 
왜냐고? 그러케 빈둥거리든 어쩌든 살아있기만 하면 정부에서
 
보조금이 나오니까...
 
미국을 부러워하는 건 아니다...
 
비교하려니 부끄러울 뿐이다...
 
 
 
세금은 세금대로 내고, 이게 멋하는 짓인가?
 
우리는 선진국이라는 세뇌를 너무 당했다...
 
겉모습은 선진국이지...실상은 후진국못지 않다...
 
빈부격차의 어마어마한 벽...
 
다들 그러지 않는가...돈있으면 이보다 좋은나라 없다고들...
 
돈없으면? 마지못해 살아가지...죽지 못해 살아간다...
 
 
이 글을 보며 '나는 대한민국인임이 자랑스럽다...'라는 말을 내 뱉을 수
 
있는 사람 과연 몃이나 될런지...(난 자랑스럽지 않아...ㅡ_ㅡ)
 
 
그러타면....
 
우리가 낸 세금은 다 어디로 가있단말인가...
 
대충 눈치깟을것이다. 저으기 높으신 양반을끼리...혹은 나라밥먹는다는...
 
고귀한 공무원들이 다 쳐잡수신다...(안그런 사람도 있겟지...)
 
한탕해서 다른나라로 뜨면 끝이거든...검찰에선 못잡거든...
 
암튼...뉴스나 시사프로보면 짜증만 치밀어오른다...
 
아주 재미있는 나라이지 않는가?
 
 
잡으려면 잡아가라..나라밥한번 먹어보게..얼마나 잘주는지 평가해주마...
 
삶이 고팍한 사람들은 감방도 갠찮을듯하다...?(나같은 부류..ㅡ_ㅡ?)
 
공짜로 해주는거 같지? 아니야...세금에서 나가는거야...너무 조아하지마
 
 
흠...암튼...
 
다른 선진국이라 일컫는 나라는 세금의 압박은 우리 못지않는다...
 
하지만 그들은 걱정하지 않는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많이 들어봤겟지...
 
더 이상 긴말 안하겟다...더 해봐야 손가락만 아프다...
 
 
정부란 과연 무엇인가...
 
국민들 잘 살게 해줘야 할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
 
근데 왜 그러지 못하는 걸까...자기 욕심만 챙기고...일터지면 해외로
 
튀고...'모릅니다...' 이말은 입에 걸려살고...
 
 
지금은 어쩐지 모르겟지만...
 
세월이 흘러흘러....계속 이대로 진행된다면...
 
우리세대는 아니더라도...일제 강점기처럼 식민지 생활하게 될것같다.
 
쪽팔리다...정말루...
 
세상 살기 힘들다...힘나는 일이 없다...
 
가끔은 이런생각도 해본다...미친생각일진 모르지만...
 
전쟁이나 터져라...지긋지긋한 일상에서 탈출하는 극한의 방법...
 
누굴위해 싸워야하나? 무엇을 지키기위해 싸우나?
 
지금 상황만 본다면...굳이 지킬필요있을까 싶다...
 
살 사람들 알아서 도망가고 살겠지...그것도..아주 잘 살겠지...
 
항상 그래왔으니까...
 
 


 
 
 
 

by Mc뭉 | 2006/07/07 10:22 | 미친듯이씹어주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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