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2일
저는 멍청해서 정치를 모릅니다...하지만...
하지만...
이명박후보를 보고있노라면 왜 저 사람이 지금 대통령유력 후보인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100분토론 나와서 시민논객의 질문도 제대로 답하지 못하고, 실실 쪼개면서
둘러대고, 잘못봤다고, 아니라고, 근거없는 소리만 해대는데 말이죠...
공약도 보면 어찌어찌하겠다는 것은 확고하다는데...
그 대책과 방법은 왜 하나도...단 하나도 안나오는 것일까요...
대운하를 파면...모든게 해결될듯이 하는데...
제가 생각해도 맞부딪칠 문제가 어마어마한데 도대체 어쩌자는 것인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누가 도대체 이명박후보를 지지해주는지...한번 짚어봅시다...
제일먼저...
부동산업자들이겠지요...
1가구 2주택을 실현한다는데 부동산 업자들은 쌍수를 들고, 할 수만 있다면 2번,3번이라도 찍어주겠지요...
그리고...50대 이상급 어르신들...
이명박후보가 어렵게 크면서 이만큼 컸으니 잘 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찍어주겠지요...
대충 생각해도 나오네요...
10번이 넘는 위장전입을 하면서, 자식교육을 위해 그랬다라고 말하는데...
후...참 답답합니다...
이 나라에 이후보보다 나은 인제가 없는 것인가요?
정말 보고 있노라면 한숨뿐이 안나오네요...
저 이때까지 부끄럽게도 29살먹도록 대통령선거 한번도 안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생기네요...정말로요...
경제대통령...말이 경제대통령이지 완전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꼴이 아닐런지...
열린우리당 아저씨들 제발 안에서 쌈하지말고, 이명박 후보를 견제할 사람좀 내보내쇼...
아님 이회창아저씨나오든가...같은 고양이라도 이회창 고양이가 더 낫겠네요...
암튼 괴롭네요...안보려다가 기어코 보게 되었는데...
에잇..100분토론 괜히 봤다....썅...
이명박후보를 보고있노라면 왜 저 사람이 지금 대통령유력 후보인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네요...
100분토론 나와서 시민논객의 질문도 제대로 답하지 못하고, 실실 쪼개면서
둘러대고, 잘못봤다고, 아니라고, 근거없는 소리만 해대는데 말이죠...
공약도 보면 어찌어찌하겠다는 것은 확고하다는데...
그 대책과 방법은 왜 하나도...단 하나도 안나오는 것일까요...
대운하를 파면...모든게 해결될듯이 하는데...
제가 생각해도 맞부딪칠 문제가 어마어마한데 도대체 어쩌자는 것인지 참 이해가 안갑니다...
누가 도대체 이명박후보를 지지해주는지...한번 짚어봅시다...
제일먼저...
부동산업자들이겠지요...
1가구 2주택을 실현한다는데 부동산 업자들은 쌍수를 들고, 할 수만 있다면 2번,3번이라도 찍어주겠지요...
그리고...50대 이상급 어르신들...
이명박후보가 어렵게 크면서 이만큼 컸으니 잘 할 것이라는 생각에서 찍어주겠지요...
대충 생각해도 나오네요...
10번이 넘는 위장전입을 하면서, 자식교육을 위해 그랬다라고 말하는데...
후...참 답답합니다...
이 나라에 이후보보다 나은 인제가 없는 것인가요?
정말 보고 있노라면 한숨뿐이 안나오네요...
저 이때까지 부끄럽게도 29살먹도록 대통령선거 한번도 안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생기네요...정말로요...
경제대통령...말이 경제대통령이지 완전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꼴이 아닐런지...
열린우리당 아저씨들 제발 안에서 쌈하지말고, 이명박 후보를 견제할 사람좀 내보내쇼...
아님 이회창아저씨나오든가...같은 고양이라도 이회창 고양이가 더 낫겠네요...
암튼 괴롭네요...안보려다가 기어코 보게 되었는데...
에잇..100분토론 괜히 봤다....썅...
# by | 2007/10/12 01:11 | 미친듯이씹어주마 | 트랙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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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명박 청문회가 돼버린 MBC 100분 토론
MBC 100분 토론, 처음엔 패널이 김신명숙 등, 미심쩍은 인물이 많다고 해서 입맞추기 토론이 될꺼라고 짐작했는데, 막상 시청해보니 기대 이상이었다. 패널들이 지지율 50%의 대통령 후보라서 그런지, 다소 조심조심하며 질문했는데도 이명박 꽤나 힘들어 하더구만. 확답은 피해가면서 대충 둘러대기는 했는데, 오히려 이랬다 저랬다 하는 모습이 말바꾸기 잘하는 이명박의 이미지만 각인시켰다. 하기사 그렇게 부풀려진 공약을 가지고 교육, 정치, 경제 전문......more
사족은 달지 말랍니다.
디테일? 당선되고 나서야 유권자들이 알 수 있을라나요?
저도 참 답답합니다.
마지막 카드라면 고건의 귀환이죠. 고건이 생각나네요.
집이 부족하다고 뉴타운개발이다 신도시개발이라는 명목하에
아파트를 지었건만 결국 덕 본건 아파트를 구입한 외지인이지
돈없는 현지 주민은 멀리멀리 쫓겨나고 아파트 집값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고 있죠. 어떤 이는 심시티라는 애칭을 붙일 정도로
건설, 개발에 적잖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육조차도 70~80년대의 개발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통탄함을 금할 수 없더군요. 제발 한 유력후보를 막을 수 있는
그런 대항마가 나타났으면 하는 그런 바램 간절하군요.
나그네님 액팅플랜이요? 자신의 공약은 무조건 한다면서 문제점 제기하니 계속 공약의 지향점을 바꿔온것이 액팅플랜은 없어도 된다는건가요 ㅡㅡ?? 액팅플랜은 커녕 자신이 뭘 공약걸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던데요?
엄마는 차라리 근혜 나와라 이러고 있고, 저와 언니는 회창이 나오면 찍어준다 이러고 있죠. 아빠는 회창이는 지지 세력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고 있고..
그 후보가 맘에 드는건 단 한개도 없는데, 또 마땅히 찍을만한 사람이 없다는것이 너무 슬프네요.
그래도 저는 꾸준히 아버지를 꼬시렵니다 (?)
도저히 답이 안나오고 결국 결론 한가지에 도달했습니다...
대통령은 돌아가면서 하는것 이란걸.. ㅎㅎ
몇년전 노대통령은 열우당을 업고도 탄핵심판받았던걸 생각해보면..
아..근데 이회창은 더 싫어요-ㅂ-;;
저도 문예비후보쪽으로 기울고 있지만 아무래도 우리나라 정치는 아직 당성을 무시할 순 없으니 저희집에서도 박후보 나와라 찍어준다는 식입니다
이렇게 달가워하지않는 분이 많은데 당의 힘이 세다고, 힘센이가 밀어준다고 대통령이 되는 민주사회라니 이거 좀 이상해요
사진님>>고건아저씨는 어디서 무얼하는지..;;
oldman님>>인물이 없어요..ㅠ_ㅠ
비공개, Vincent님>>음...문국현 후보라...생각해볼께요..
나그네님>>무조건 하면 되는게 정치가 아니지 않습니까...더군다나 저렇게 구린내 풀풀나는 사람을 어떻게 믿고 찍어주잔 말이 나오는지...
타누키님>>다른 당을 좀 살펴봐야 할것 같네요...딴나라당은 안돼...
핌군님>>끝까지 꼬셔보세용...ㅎㅎ화이팅!!
nVec님>>흠...빙고!!!
케빈님>>이회창아저씨도 조사하면 뒤가 구리겠죠?;;;
야미님>>스리슬쩍 말대답도 못하는 모습과 논객이 질문한 내용조차 제대로 이해못하는 모습을 보고, 아...역시 정치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구나...이런 생각이 들더군요...ㅡ_ㅡ;;
미친병아리님>>아마 보시게 된다면 후회하실 겁니다요...카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