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4일
메리 성탄....ㅡ_ㅡ;;
어김없이 돌아온 크리스마스...
작년 크리스마스때 나는 무엇을 했는지도 잘 기억도 나지 않는다...
뭔가 특별한 행위를 해야 할 것같은 강박관념에...
뭔가 특별한 행위를 하지 못하고...
결국 뭔가 허전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그래도 메리가 그리숨었덴다...ㅡ_ㅡ;;;;
에헤라디여...
외로워요~ 누가 저좀 주워가주세요....ㅠ_ㅠ
산타할아버지는 어디에....
프리허그....안아줄께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나는 무엇을 했는지도 잘 기억도 나지 않는다...
뭔가 특별한 행위를 해야 할 것같은 강박관념에...
뭔가 특별한 행위를 하지 못하고...
결국 뭔가 허전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그래도 메리가 그리숨었덴다...ㅡ_ㅡ;;;;
에헤라디여...



# by | 2007/12/24 11:51 | 삶(은 계란입니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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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특별한 행위를 해야 할 것같은 강박관념" 때문에 더더욱 힘들었던 것 같아요^^ 낼은 찜질방이나 갈까봐요ㅋㅋ^^;;
주차장님>>분명 어딘가에서 절 찾을꺼에요...분명...ㅠ_ㅠ
야미님>>오옷..찜질방...요번 크리스마스는 안 힘들었음 좋겠네요...화이팅..ㅋ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