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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씹어주마...제 13 편...(성(性)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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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내 얼음집 메인에 부합하는 씹어주기가 시작되었군요...

오늘은 우리가 그토록 쉽게 생각하고 있지만, 결코 쉽지않는 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합니다.

이 글을 읽기전에 다소 과격한 표현과 적나라한(사실 적나라한게 뭔지도 모르겠다...)표현이

있다는 것을 미리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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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쓰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이 포스팅 아무래도 정지묵을 것 같다는...

그래도 상관없다...씹어줄때 씹어줘야지...(그리고..만약..이것이 이오공감오른다면

내가 성을 간다...ㅋㅋㅋ)

우선 이것을 예전부터 씹어주고자 생각하고 있었는데 밤의여왕님 얼음집에서 제대로 삘받아서 오늘에서야 쓰게 됐습니다..

우리나라 성범죄율이 얼마나 되는 지 알고계싶니까?

                                                자료출처 : 네이버블링크의 woolforce님 블로그...


영광의 1위는(ㅡ_ㅡ;;)미국이군요...

성범죄율이 우리나라가 11번째군요...2.1%...100명당 2명이 성폭행등 성관련 범죄를 겪었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보다 성에 대해서는 더 저질이라고 알고있는 일본조차 0.8%입니다. 이걸 보고 전 충격이었습니다.

똥뭍은 개가 겨뭍은 개보고 나무란다는 속담이 생각나더군요...

저 그래프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크게 오차가 틀리지는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자칭 동방예의지국이란 소릴 들었던 우리나라가 쪽빠리라는 일본보다 성범죄율이 높을까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성에대한 쉬쉬거림과 성범죄자의 미약한 대처...

일반적으로 성하면 뭐부터 떠올립니까?

아름다운 성? 아닐걸요...

섹스,노모(No
mosaic),포르노,야동(야한 동영상),빠구리(섹스의 은어),자지,보지,기타 등등...

수도 없는 단어들...은어들...이것이 우리나라 성의 모습이 아닐까요?

음지에서만 싹이 키워져서 이젠 양지로 내놓으려해도 힘든게 현실이겠죠...

인간의 수많은 욕구중에 식욕다음으로 높은 것이 성욕이라고 합니다.

그런 것을 참는다고, 쉬쉬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닐겁니다.


어릴 때부터 성에대한 철저한 차단..(남녀 칠세부동석이 생각나네요..)

성욕을 참다참다 결국은 자아가 붕괴되는 정신분열까지...여러가지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겠죠...

성 도착증 환자도 이분류에 속하겠지요?

성의 개방...시급합니다...

요즘 중.고등학생들...요즘 섹스안해본 학생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아니 요즘엔 초등학생도 가능합니다.

언젠가 신문인가 잡지에서 읽은 기억이 나네요...중.고등학생에게 설문해봤더니 50퍼센트 이상은 해봤다는...

부모들은 모르고있겠지요...자기 자식이 그저 순진하다고만 생각하고 있겠지요...

아닙니다...학생들도 사람이고 사람이라면 당연히 성욕이 있습니다.

그것을 억지로 막는다고 섹스를 모를까요? 눈가리고 아웅이면 끝일까요?

성에 대한 지식이 얕으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 지 모두들 알겁니다...

미혼모가 왜 생겨나야 합니까...낙태가 왜 필요합니까...차라리 콘돔사용법을 알려주었더라면

미혼모가 생길일도 없고 태아를 낙태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엄마 애기는 어떻게 생겨?"

"으..응?...그건...말이야...아빠하고 엄마하고....어쩌고 저쩌고"(온갖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쏟아집니다.)



일단 당황하는게 대부분입니다...그나마 이렇게 다정하게 얘기해주면 모릅니다...

어린것이 별것을 다 물어본다고 면박을 줍니다...

왜 사실대로 이야기를 못하는 것일까요? 애기낳는게 죄입니까?

이런 애들이 커가면서 뭘 물어보겠습니까...자신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성교육시간에는 뭘 가르치는 지 아십니까?


저 학교다닐때...인체의 신비틀어주더군요...그리고 성교육시간은 체육시간으로도 자주 대체되더군요...

이미 알것 다 아는데...(ㅡ_ㅡ;)

요즘은 어떻게 가르치는지 잘 모르겠지만...

현실성있게 가르쳐야합니다...왜 학생들이 섹스를 하면 안되는지...

섹스의 쾌락에서 끝나면 뒤에 어떤 일이 있는지...

쉽게말해 개념이 안잡힌 학생들이 성욕에 눈이 멀어 무슨 짓이든지 벌일 수 있다는 것을 왜 안가르쳐 주느냐 말이죠...


그리고 방송 미디어매체와 뉴스매체들...

방송에선 19세 미만 시청금지 이것만 쓰면 뭐든지 해결됩니까? 그러면서 청소년캠페인을 선전합니까?

개념 없는 성인들의 썩어빠진 정신상태가 얼마나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는 지 모르는 것일까요?

지 자식은 그러면 안되고 남 자식은 아무렇게나 되도 상관없는 듯한 모습들...정말 뭐라고 할말을 잃습니다.

"직업여성을 욕하기 전에 니들 정신이나 챙기시지..."


그리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성 범죄자들을 어떻게 처리하는데 강간 5범이니 뭐니가 나오는 것일까...

가끔 이런 착각도 불러 일으킵니다...저놈은 강간이 직업인가...ㅡ_ㅡ;;

로리타 콤플렉스라고 부르는 어린아이들 상대로 하는 성범죄...그런 사람같지도 않는 놈들의 처벌이 그따구로 되서야 성범죄가 사라지겠어? 그러면서 뭐 성범죄와의 전쟁?

지랄을 아주 쌈으로 싸먹고 있는 모습...역겹다...


내 생각...

그런 범죄자들은 성불구를 만들어서 외딴섬에 가따 비치해두는 것 어떤가...

그럼 그러겠지..인권이 어쩌고 저쩌고...그입 닥쳐라...

인권? 누구앞에서 인권을 얘기하는 것인가...그럼 그 당한 사람은 인권이 없는 건가?

그리고 합의를 보는 제도가 세상천지 어디있는지...

돈이면 다 된다는 썩어빠진 정신상태를 뜯어고쳐야지...


죄는 미워하되 인간을 미워하지 마라...이거 순 듣기좋은...허울좋은 소리다...

인간같지도 않는 인간을 미워하지 말라는 것이 가능한가? 우리가 성인군자 예수,공자,부처인가?

그런 입에발린 말은 고만했음 한다...


이제 마무리...


요즘 섹스포가 어떻게 됐다느니 뭐가 어떻다느니 말들이 많습니다.

8월 31일...그러니까 어제시간으로 이미 개최되었어야 할...

'2006 서울 섹스포'가 문을 열기도 전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여성단체의 심한 반발로 인해 개최한 의미를 퇴색했습니다.

좋습니다.

여성을 상품화해서 성기구와 관련물품들을 팔아보겠다는 의도가 없던 것은 아니었을테니 그렇다고 합시다.

하지만 이건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언제까지 여성만을 위한다는 취지로 이런 것을 막겠습니까...

이런 문화가 정착이 되어감으로써 성을 양지로 끌어내려는 시도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회조차 없으면 아름다운 성이 가능하겠습니까?


여성단체여러분...

시야를 멀리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아니면 그대들이 나서서 성교육을 제대로 시킨다면 이해하겠나이다...

헛된 것에 흥분하지말고 현실을 직시하시길...



후...오늘 제가 이 글쓰면서 많이 흥분을 했습니다...이유가 없지않아 있지만...

다른 씹어주기도 있었지만 이처럼 과격한 글은 첨인데요...개인적인 견해인 것을 감안해 주시길...

악플빼고 다 좋습니다...

아니 악플도 겸허히...욕을 한다해도 상관없습니다...

by Mc뭉 | 2006/09/01 16:22 | 미친듯이씹어주마 | 트랙백(1) | 덧글(22)

Tracked from Ohyung´s Blog at 2006/09/01 19:02

제목 : 섹스포에 대해서...
-조피디 1집 노출좋아 ( 1998년 ) - mp3를 돌려서 정말정말 조피디씨께는 미안하지만 이건 이번 포스팅에 필요하다.... 고등학교때던가 PC통신 나우누리에서 흘러나온 mp3를 들었었다. 그때당시 winamp를 설치해가면서 mp3라는것을 들었다. 몇십분씩 다운을 기다리면서.... 초당 5.6K 씩 약 3000K를 받았으니 한 50분? -.-; 맞나? 기억이;;;; -.-; 그때당시엔 조피디Rules라는 곡을 들었는데 이건 혁명이었다. TV에서 조차 쓰지 않았던 난무하던욕들... 뭐 그것때문......more

Commented by 행인1 at 2006/09/01 17:13
동방예의지국 칭호는 예전에 땐지 오래입니다. -_-;;

그런데...그런데.... 우리가 짐바브웨나 베네주엘라 보다도 상위권이군요...
Commented by nVec at 2006/09/01 17:23
잘은 모르겠지만. 저거 보다 더 많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나라는 성범죄는 쉬쉬하는 그런 성향이 있으니까요
뭐.. 이런것도 잘못된 성인식에서 오는 현상인것 같습니다만...
잘못돼도 한참 잘못되어 있긴 합니다.
Commented by 쇳조각 at 2006/09/01 18:23
잘 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민감한 문제인데 후련히 써놓으셨군요. 제가 다 시원합니다. (웃음)아, 참고로 저는 페미니스트도 아니고 마초도 아닙니다. 요즘은 덧글도 조심해야 되는 세상이라서 말이지요.
Commented by 두리뭉 at 2006/09/01 18:44
치안이 불안한 몇 개국을 빼면 다 선진국이군요. 이것이 의미하는 건 성교육의 문제라기 보다는 선진국일 수로 신고를 더 잘한다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Ohyung at 2006/09/01 18:52
공감이 되어서 트랙백 걸어봅니다.
저도 섹스포에 대해서 좋지 않은면을 생각하긴 했으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었기때문에.. 참 안타깝네요.
너무 쉬쉬하다가는 큰병됩니다...
Commented at 2006/09/01 19: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퓨리넬 at 2006/09/01 20:34
훌륭하신 글입니다.
Commented by Mc뭉 at 2006/09/01 20:56
행인1님>>하긴 예전 이야기지요?^^; 흠..성적으로 문란한다 뭐하다 말이 많은 국가중엔 그나마 성공적인 케이스가 일본과 이탈리아라고 해보고 싶네요...일본이 유독 눈에 들어옵니다...그동안 너무 감정적으로 생각만 했었는데...

nVec님>>옷..일리있네요..안알려진 성범죄가 더 많을 듯해요...

쇳조각님>>덧글조심...^_____^;;

두리뭉님>>선진국일수록 신고를 더 잘한다...흠...그렇게 느껴지나욤?

Ohyung님>>안타까움에 안타까움 곱해야죠..^^;
비공개님>>^__________^;

퓨리넬님>>훌륭은요...그냥 막 써댔죠...^^: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누구게 at 2006/09/01 21:15
두리뭉님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성범죄는 아마 후진국일 수록 훨씬 심하겠지만 신고율이 낮겠죠..그리고 중고등학생의 성경험률이 50%라는건 아마 과장이 많이 들어간 설문조사이겠죠?? 애들이 부풀려서 말을 하거나, 조사 자체가 잘못됐을 수도... 예전보다는 비율이 늘었다고 하지만 1/2라니 너무 심합니다.
Commented by 나의르미 at 2006/09/01 22:30
내용보다 표현에 더 공감하게 되어버리는군요. 이럼 안되는데.
뭉님 문체에는 뭔가가 있어... 문어다리에 빨판같은... 이라고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
시원시원한 글 잘 읽었사옵니다.
Commented by 야미 at 2006/09/01 22:47
너무 현실적으로 잘 쓰셨습니다 크게 한번 공감하고 가요^^
Commented by CaBin at 2006/09/01 23:26
아.. 얼마전에 인터넷 의견에서 재미있는 지식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모순처럼 보일수도있지만 저의 상식을 깬 이야기였는데요..
저도 성범죄에 대해 강력한 처벌이 따라야한다고 믿어왔습니다. 항상 성범죄처벌이 미약하기때문에 재범율이 높고(강간에 맛들인 미친 놈은 마약처럼 빠져든다더군요-_-;;쓰레기들) 주위에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약하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성범죄 처벌이 너무 강하면 가해자가 피해자를 살려둘 확률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성범죄의 특성상 면식범일 확률도 높고, 얼굴을 확인할수있으니 성폭행이 거기서 끝이 안나고 살인까지 이어질 확률이 높다하더군요.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 아니겠습니까..
Commented by 악당병아리 at 2006/09/02 00:00
어쨌든 섹스포 덕분에 ... 다양한 글들이 쏟아지게 되는 상황 ..
나름대로 마케팅 포인트는 제대로 잡은듯 합니다 .. 쩝 ..
이게 13편이시면 .. 전작도 읽어 봐야겠다는 충동이 마구 솟는군요 ;
Commented by Mc뭉 at 2006/09/02 14:32
누구게님>>사실 우리나라에서 신고율이 높을것 같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설문조사는 2~3년전이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은 더 높을 거라 생각이 드네요...

나의르미님>>문어다리 빨판..ㅎㅎ;
야미님>>공감하셧다면 아시죠?^^ㅋ
CaBin님>>아...그렇겠네요..저두 언뜻 들어본 것 같아요...흠...그것또한 문제겠네요...이러지도 저러지도...그러나...전적인 제 개인생각...그럴수록 강하게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여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지만 그런일 당하고 나면 사실 살기 싫을거 같은데요...지극히 개인적인생각입니다;;;오해하진마세요...

악당병아리님>>마케팅이 되긴 됐군요...그전부터 성폭행관련 뉴스를 보면 생각했던건데 며칠전 밤의여왕님 글을 보다가 쓰긴 써야겠다고 해서 쓰게 됐습니다...전작은 사실 이것에 비하면 씹은것도 아니게 됐네요^^;;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6/09/02 21:12
어휴.. 창피한 기분이 드는건.. ㅜ.ㅜ
Commented by 주차장 at 2006/09/04 01:56
성범죄... 2~3범이상이면 신체적으로 어떠한 제재를 가하는게 타당할 것 같은데... 아니면 병원에서 좀 오랜동안 환자복입고 시간을 보내게 하거나... 흠...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6/09/04 22:36
아무래도 성범죄는 살인 다음 수준으로 강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높은 재범률을 고려할 때, 삼진제의 도입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보고요. 물론 이 경우 "난 이번에 들어가면 어차피 못 나오니까.."라닌 생각으로 더 악랄한 범죄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게 걸리지만... 허나 그런 걸 고려한다 하더라도 이 나라의 성범죄에 대한 처벌강도는 너무 약하다고 믿는 바입니다.
Commented by 빤쓰 at 2006/09/07 06:28
차라리 성교육을 좀 노골적으로 한방에 가르쳐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뭡니까 맨날 장기 붙들고 '자 여기가 해면체다' 의학수업이 아니자나요..ㅠㅠ
Commented by orion at 2006/11/17 08:19
뭔 소릴 하려는 건지....
그러니까 성범죄율 표 하나 갖다가 보여주고 나서
'성교육 좀 제대로 해라' 겨우 요거 말하려고
쓸데 없이 길게 썰을 푼 건가요?

시간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Commented by Mc뭉 at 2006/11/21 03:26
orion님>> 검색에서 보지야동 치고 들어와서 할소리는 아니라고 보는뎁쇼...
하여튼 검색 참 잘쓰네...
Commented by 금강 at 2007/01/06 10:05
-_-;;잘읽었어... 그그그래두 ....... 가끔 꿈쩍꿈쩍 오빠입에서 거침없이나올땐;
무무무서워 -_-;;머라고해야하나 ㅡㅡ하여튼 아 그랭 -_-;;내마음알징?
Commented by 어이없음 at 2007/04/10 08:32
성 개방된 미국은 그럼 왜 가장 높을까? 간단하게 말해서 정체불명의 성개방?은 해결책이 아니라는 단정적인 증거다. 일본은 당연히 낮을 수 밖에 없다. 문화 자체가 문란한데 신고할 이유가 없는 것이니까.

시급한건 가정교육과 환경이지 정체불명의 성개방?이 아니다.

진짜 중요한건 아무때나 퍼질르고 애를 무슨 장난감 생산하듯이 낳아 책임지지 않는 현실이다. 그 엄청난 낙태율은 또 뭐고? 한국은 이미 다 개방될 대로 개방 돼 있다. 바람피고 이혼하는 율도 상당할걸? 무슨놈의 성개방이냐.

강아지들 마냥 싸질러 재끼는게 필요한게 아니고 성에도 모럴이 있음을 교육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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